뉴질랜드 북섬은 일정을 만들기가 참 애매한 지역입니다. ㅠㅠ
남섬과 같은 경우는 아이슬란드의 링로드처럼 한바퀴 도는 형태로 주요 지역을 모두 방문할 수 있는 반면에 북섬의 경우는 오클랜드를 중심으로하면 북쪽, 남쪽, 동쪽 모두 별개로 다녀와야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짧은 기간의 여행자에게는 남섬을 위주로 다니고 북섬의 경우 1~2박의 선택지를 정해서 다녀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북섬의 풍경 추천지 - 오클랜드 기준
타라나키 - 최소 1박이며 2박3일을 권장합니다. (운전거리 6시간)
케이프 레잉가 - 최소 1박이며 2박3일을 권장합니다. (운전거리 6시간)
코로만델 - - 1박2일 (운전거리 2시간)
통가리로 - 최소 1박이며 2박3일을 권장합니다. (운전거리 4시간)
기스본 <새해일출> - 최소 1박이며 2박3일을 권장합니다. (운전거리 6시간)
북섬의 관광 추천지
파이히아 1박 또는 2박
타우포 1박 또는 2박
로토루아 1박 또는 2박
와이토모 1박 또는 2박
웰링턴 (뉴질랜드 수도)
이 외에도 부분적인 포인트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위 지역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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