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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디테일하게? 심플하게! 무조건 알아두면 좋은 여행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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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_타우포..
북섬의 중심지, 타우포입니다. 타우포는 동서남북으로 도로가 이어진 교통의 요충지이자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이라고 하는 트레킹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타우포 호수는 Great Lake라고 불릴 정도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고 이..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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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_기즈본 Gisborne..
북섬의 북동쪽에는 기즈본Gisborne이라고 하는 지역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실제로는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가 가장 먼저라고 하네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에서 새해..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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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_뉴 플리머스/마운..
뚜벅이인 저지만, 2019년 4월에는 차가 있는 직장 동료이자 친구의 차를 얻어 타고 넷이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마 이 친구 아니었으면 마운트 타라나키는 평생 가보지 못하는 곳이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고화질 시청은..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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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여행 동행하고 가면, 정말 좋을까?
요즘 전세계적으로 여행 뿐만 아니라 당일 나들이까지도 동행구인이 당연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1인가족/나홀로 여행자와 SNS의 만남이 이러한 트렌디한 여행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동안의 지식..
데이빛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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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_타우랑가 Tauranga..
2019년 3월 말~6월 중순까지 키위 팩하우스에서 일을 했습니다. 타우랑가 Tauranga가 비교적 가까운 지역이라 쉬는 날에는 타우랑가에 나들이를 나가곤 했어요. 타우랑가 시내보다는 사실 마운트 망가누이 Mount Maunganui, 그 ..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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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_오클랜드 Auckland..
2019년 3월, 워홀의 첫 시작을 오클랜드에서 일주일 머물면서 준비했던 시기입니다. 오클랜드를 서울 이태원에 비유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실 교통이 편리해서 근교에 갈만한 곳이 많기도 하고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기..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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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뚜벅이 여행자 Hazel의 여행 다이어리
지난 2018년 1월에 다녀온 뉴질랜드 여행 영상이에요. 고화질 시청 필수! 오클랜드-로토루아-타우포-웰링턴-더니든-퀸즈타운-와나카-테카포-치치
Hazel
칼럼/여행기
2019.12.1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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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행기> 신이 빚어낸 조각품,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마오리어(語)로 '길고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라고 불립니다. "천년빙하", "살아있는 지구", "마지막 지상낙원", "신이 빚어낸 조각품". 뉴질랜드를 표현할 때 붙게되는 수식어들은 마치 ..
데이빛
칼럼/여행기
2019.12.13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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